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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icd

railway기본설정은 main에 푸시가 되면 자동으로 cd를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ci과정은 dev브랜치를 main으로 pr날리면 github actions가 ci작업을 수행하고, 테스트가 성공하면 merge가 되기 때문에 railway의 자동 배포가 수행되는것. 하지만 테스트가 실패하면 배포가 수행되지 않는다
railway는 main에 무사히 merge되었을때만 코드를 자동으로 pull해서 빌드후에 배포를 수행하는것
ci할때는 보통 테스트 수행, lint검사, coverage리포트 생성, 보안검사 등을 하고
cd는 빌드하고 앱 자동으로 실행하는 과정
workflows는 GitHub Actions의 실행 단위이며, 다양한 자동화(CI/CD)를 정의할 수 있다.
맞다, Docker Hub에 이미지를 푸시(push)하는 작업은 CI가 끝난 후, 즉 모든 테스트를 통과한 다음에 CD(Continuous Deployment, 배포)의 일부로 수행하는 것이 정석이다.

구체적인 흐름

1.
코드가 push/pull request로 올라옴
2.
GitHub Actions가 CI 단계 실행
의존성 설치 (npm install, pip install 등)
코드 스타일 검사 (lint)
유닛/통합 테스트 수행
(필요하다면 빌드도 포함)
3.
모든 테스트가 통과하면 → 그때부터 CD 단계 진입
Docker 이미지 빌드
Docker Hub(또는 다른 registry)에 로그인
Docker 이미지를 태깅(tag)
Docker Hub에 푸시(push)
(원한다면 푸시된 이미지를 railway, AWS, GCP, Azure 등 클라우드에 자동 배포)

정리

테스트 실패 시: Docker 이미지 빌드 및 푸시/배포 단계로 넘어가지 않음(중단)
테스트 성공 시: 이미지를 빌드해서 푸시(→ 배포까지 자동화 가능)

현재

지금은 cd과정은 docker hub에 푸시할수 있지만 굳이 안쓰고.. 빌드도 railway에서 자동수행해주기 때문에
cd과정은 railway에게 전적으로 맡기는거고
ci는 자동으로 테스트 돌린다음에 main으로 merge되는걸로만 하기
railway에도 wait for ci기능이 있음 main에 바로 푸시하더라도 wait for ci켜놓으면 테스트코드 먼저 수행하고 통과하면 cd수행함

ai agent

생각보다 쉬운개념 llm에 mcp연결해서 이것저것 다해주는 ai앱이라고 생각하면 됨 어떤 영역에 특화된 에이전트도 만들수있고

6/26

노래파일이 1기가인데 github푸시가 안됨 100메가까지가 최대..

fireplace 진행

실제 lofi음악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기
sky 조명문제 해결
벤치, 나무, 돌 등 오브젝트들 더 퀄리티 높은걸로 변경
모닥불 더 퀄리티 있게 particle이용해서
모닥불 타닥거리는 화이트 노이즈 넣기
캐릭터 변경하고 애니메이션 입히기 mixamo
음악 끌수있도록 만들기